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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련해서

from Dog Sound 2012/04/07 11:47

- 앞으로 올라올 모든 사진들은 세로 사진에 한해서 원본 사이즈가 서포트 되는 사진이 많을것 같습니다.

물론 블로그 이미지 엔진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전보다 업로드가 힘들어지긴 했지만

그저 그러려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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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목표 보고

from Dog Sound 2011/09/26 12:52

- 음.. 네이버 블로그에도 이글과 같은 내용이 포스트 되있음 ㅋ

 

이달부턴 월급이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정상적으로 급여에서 세금공제도 될꺼고, 4대보험료도 감액되겠죠.

괜찮아요. 어차피 비루한 인생 더 비루해진듯 뭐가 달라지겠습니다 ㅠㅠ...

 

현재 회사는 잭팟!

일의 양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괜찮아.....

주말없어도 되... 어차피 놀사람 없으니까....

야근 괜찮아 어차피 인라인 요즘 안타니까 ㅠㅠ...

 

아 정말 인라인 타고 싶다 ㅋㅋㅋㅋㅋ

명색에 동호회 총무라는 놈인데 ㅠㅠ

맨날 쉬네 ㅠㅠ 동호회 죽은듯 ㅠㅠ

 

아 맞다 원래 목적이

현재 + 근황 + 목표였지

튼 현재는 회사에서 업무량이 급격하게 늘어난관계로

앞으로 외부적활동에 제약이 많아질거 같아요.

타업체에는 제가 인빌딩 총무로 잡혀있어서 외근도 잦아질거같고

내부적으론 회계업무까지 봐야 하니 미칠노릇 ㅋ

 

근황으론 뭐 다들 알다 시피 아싸질중 ㅇㅇ

회사에서 밥도 못먹는 그런 아싸 ㅋ....

그리고 그라나도를 하지요 ㅋㅋㅋ

지연누나 덕에 시작한 그라나도가 이젠 회사생활에 일부가 되버렸엉!

여러분 카스티야 섭으로 오세요 저보다 강해져서 저좀 키워주세요 ㅠㅠ

 

목표는 카메라를 갖고 싶어요.

오도방도 갖고 싶지만 이건 너무 멀리 봐야하니 패스 당분간은 금전적 문제 해결에 전념해야되요

카메라야 늘상 들고 다녔었고....

지금 카메라가 없는 부분에 어색함도 느끼고..

슬 F/W 시즌이 다가오니 찍을사진도 많고...(그만큼 어렵지만, 설원찍는건 대박 힘듬 ㅋ... 망할 5900k)

사진 관련으로 공부좀 더 하려구...(전문성은 없으나 일반수준 이상은 해야지!)

 

뭐 예전에야 이 카메라 저 카메라 바디 안가리고 들고다녔고

랜즈도 이거저거 달아보면서 돈을 쳐 바르다 못해 돈을 들고 다닌 기분이였는데

마지막에 느낀게 '장비빨≤스킬' 이 생각이 커서 ㅎㅎ..

막말 하나 던지자면 '사진은 후보정으로 완성된다' 라는 말이 있다만..

그딴거 귀찮아서 어떻게함? 그냥 리사이즈만 하는것도 귀찮아 뒤지는데?

그러니까 한장 찍을때 존나 잘찍으면됨 ㅇㅇ.. 이런마인듴ㅋㅋㅋㅋㅋㅋ

Sony A200 이면 충분하다 어디가서 꿀리지 않아요.

랜즈도 솔직하게 욕심 부리면 최소한 탐론 17-50 2.8 이랑 령 시리즈 정도는 필요할거 같은데

그냥 쌈번들 고고 하려고 ㅋㅋㅋㅋㅋ

욕심 더 치면 역시 자이쯔.... 자 시리즈가 갖고싶다! 24/2 디스타콘!!! 더 갖고싶지만!!

디콘은 무리라고 판단 물론 칠공자부터가 거짓말처럼 비싸니 이것도 안되겠다..

아니면 시그마 구형(구형은 맨질맨질 신형이 펄제질임)사서 자이쯔 스티커 떡질해도 됨 ㅋ..

아 카메라 이야기에 이렇게 설래이다니!! 사야겠어!! 절대로 사야겠어!!

놀러가는것도 포기하고 뭐든 사야겠어!!

 

출사를 다닐때 출사지였던 곳은 피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냥 새로운곳을 찾아 다니는게 좋지요.

그래서 발견한곳도 좋고 가서 허탕치면 뭐 욕한적도 심하게 많지만..

여유좀 되면 강원도 쪽으로좀 가보려구요.

거긴 그냥 가서 찍으면 다 절경이라며? 진짜?

아으... 그냥 그렇다 ㅋㅋㅋㅋ....... 꿈이 커...... 많이.......

 

그라나도 에스파다 카스티야 서버로 오세요.

제발 나랑 좀 놀아줘.....

가문명도 예전에 큰맘먹고 바꿨는데(뭐 불미스러운일은 아니였고

in_the_Net. 이란 가문명이 유치하거니와 캐릭터가 많아질수록 더이성 Anarky란 이름을 유지할수가 없게되서..

Anarky in the Net. 이란 문구를 끝까지 유지하고 싶었건만 ㅠㅠ

 

아아 그냥 두서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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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까지 네이트온 잘하다가 다시 로그인 하려고 하니까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으면 접속하지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변경은 자유가 아니라 강제라서 마음에 안들어요.
유출때문에 그러는건 아는데...
그래도 그렇지 강제적으로 비밀번호 변경안하면 접속 못하게 하는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좀 뭔가 잘못됐다고 봐요.
다른 블로그에 검색해보니 그 쪽 사용자분도 이런 현상때문에 난 내 비번 바꾸기 싫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유출되지 않고 안전하지만 일단 변경하고 정보수정에서 기존 비번으로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 했다네요.
아니 이렇게 할꺼면 뭣할라고 비번 바꾸라고 하는겁니까?

아 진짜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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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목에 상당한 추상적 표현이 들어가있다만 제법 일반적인 표현이니 쓰겠습니다.

힘들고 괴롭고 아파도 그냥 지금은 최선을 다해 즐거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잡은 인라인 오랫만에 잡은 베이스 오랫만에 잡은 음향설비
모든것에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요.

꽤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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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from Dog Sound 2011/01/13 19:01
차라리 칼을들어 나를 찌르지 라고 말하고 싶었다
꿈에서 그를 만났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갑자기 든생각

from Dog Sound 2010/12/01 15:59
애초부터 없으면 없어질일이 없지
그런고로 없어졌다고 아쉬워 할일도 없지
아쉬워 할만한게 있지도 않았기때문에
거짓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 Anarky, 개소리

Blog is..

from Dog Sound 2010/11/26 23:08
요즘은 SNS가 너무 발달해서 그럴까요 개인사설용 공간의 의미가 희미해지는것 같아요.
즉, 싸이월드의 경우 무리집단성 성향이 있긴하지만 결국 사용의 본질은 일기장이 되어있지요?
그 일기장을 남들이 보게 되는거구요.
어렸을땐 일기를 남들이 보면 되게 싫어했는데 정작 실제로는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일기를 적고있지요.
말로는 프로포토그래퍼인데 400px에 얽메어서 그것만으로도 스스로는 만족한다며 자위하고있진 않은가요?
말로는 카피라이터인데 그 좁고 좁은 화면안에서 바탕색에 까만 글자색 몇줄 그어저 있는것이 대딘해진것 같나요?
일기를 남에게 보이기 위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말들을 가져다 써놓고 대충 앞뒤로 부정적인 이야기나 슬픈이야기 적으면
시대가 원하는 독설가, 사람들이 바라는 감성주의자가 되는건가요?
이해가 안되요.

손에서 놓고나니까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타인의 일기를 읽음으로써 타인의 근황을 파악하는 행위에 질려서
손에서 놔버리니 보지 말아야 하는것들도 보여서 찌끄려봐요.

제목의 의미는 그냥 별거없이
여긴 제 블로그이며 제 개인사적인 공간이라는겁니다 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 Anaky,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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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숨김 처리했어요 보고 싶으신 분들은 더보기 눌러서 보세욬ㅋㅋㅋㅋㅋ
주의 약간 19금성 자막처리 입니다.(라고 쓰고 그냥 대놓고 19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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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잉여 방송~

from Dog Sound 2010/11/19 21:43
1번입니다.

2번입니다.

3번입니다.

4번입니다.

순차재생해주셈여 ㅋ

근래에 블로그에 포스트도 잘 안했고
정말로 그냥 막 지냈다? 그런 느낌이라서
안부차원에서 포스트용으로 방송을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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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녀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단어선택
'내 인생 내가 책임지니 엄마(아빠)는 신경쓰지마라' 라는말

솔직히 개인적으로 서로의 관계를 이야기하자면
우리내 부모도 각자의 부모에게 받아온걸 똑같이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되돌려주는 즉 세습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으로는 부모에게 공양했으니 그들의 자녀에게 공양받아야한다라는
역세습일 수도 있을수있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전 저게 맞는거 같아요.

다시 돌아와서 그렇다면
'내 인생 내가 책임질태니 관여말라' 라는 문장에서
'이제부터' 라는 접두어가 생략됐다라고 생각해요.
실제로도 생략된체로 쓰이는 경우가 많긴 하네요.
자아 그렇다면 자녀가 관여말라고 말하는 순간까지도
부모는 자녀의 삶에 관여를 했다라는 말이 되요.
그리고 자녀의 대부분이 스스로가 경제적 활동이 가능해지거나
(대부분 바이트를 통한 용돈벌이)
머리가 차올랐다고 느끼거나
(주위에 자신의 사상을 관철한 친구에게서 영향을 받는것 포함)
사회에대한 맷집조차 없으며 사회를 만만하게 봄으로써 생기는 객기
(실무경험이아닌 실무견습을 실무경험이라 판단하는 경우)
그외 여럭가지 이유에 의해서 자녀는 부모에게 반기를 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다면 자녀가 사회적경험이라던가 경제적 능력이 부족했던
영•유아기, 청소년기 정도쯤에 부모가 관여하던것에 대한 보상은요?
제가 앞에도 언급했급했듯이 부모라는 입장에선 세습과 역세습이 공존할수도 있어요.
그것에대한 설명은요?

관여하지말라라고 말하기이전에
자녀는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고 인정할수있는 무엇인가를 보여줘야 합당한것 같아요.
자녀는 이러이러 한데 이러이렇게 할거고 이러이러하게 하고싶다.
라고 말해야 하는것 같구요.
부모는 무조건적으로 자녀의 의견을 폄하하면서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는것을 자제해야한다라고 생각해요.

저도 솔직히 현재는 자녀의 입장이니까 부모의 입장을 다는 몰라요.
부모들은 자녀에게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너는 나처럼 살면 안된다.(아빠처럼(엄마처럼) 되지 않길 바란다.) 라구요.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외국인이며 어머니가 모국어를 구사할줄 알고 거주지는 한국이라면
그 가정내 자녀는 한국어와 어머니쪽 모국어 양쪽의 언어에 능통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즉, A라는 현상을 a' 로 해결해온 부모는 A라는 현상을 자녀가 a' 로 해결하는것을 부정하면 안된다는거죠.
부모 스스로는 자녀에 비해 더 긴 시간을 살아왔기때문에 a' 에 대한 결과를 알고있으며 다른 누군가는 같은 A라는 현상에 a' 가 아닌 다른 해결방법을 이용해서 다른 결과를 보았다란것도 알고있을수 있어요.
부모가 선택했던 a' 보다 결과가 더욱 긍정적일수도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는거지요.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들인 정성과 노력에 부합하기위해 자녀는 부모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하길 바라죠.
그래서 부모는 자녀에게 a' 는 안된다라고 강요하게 되구요.
그리고 자녀는 어떠한 선택에도 결과를 보지 못했을수도 있어요.
a' 를 a"로 해결해서 다른 결과를 얻을수도 있는거에요.
자녀들이 보고듣는 매체에서 나오는 개천에서 용나는 케이스들은 정말 지극히 소수입니다.
현대화가 진행될수록 현실은 용둥지에서 용이나고 개천에선 벌래가 나올뿐이에요.
개천에서 용나는 케이스는 지극히 희박하지만 매체에선 그부분을 부각해서 보여주지요.
많이 보고 많이 듣는것에 영향을 받는건 인간의 어쩔수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점에 대해서 존중을 했으면 하는 뭐 그런 생각이라구요 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